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첫선…공기역학·공간 효율 극대화1회 충전 496㎞ 주행…유럽 모델 최초 '플레오스 커넥트' 탑재현대차 아이오닉 3 N라인 모델. (현대차 제공)현대차 아이오닉 3 N라인 모델.(현대차 제공)현대차 아이오닉 3 N라인 모델.(현대차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JLR 코리아, 스노우피크와 맞손…에버랜드서 '특별한 2박3일' 선사'달리는 ESS' 전기차, 에너지 안보 핵심으로…韓 제도 정비 필요관련 기사현대차, 독일 '뉘르부르크링 24시' 11년 연속 출전…현대 N 내구성 입증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WEC 개막전 데뷔…"완주로 목표 달성""기름값 무섭다"…리터당 20㎞ 넘는 '괴물 연비' 톱5 어떤 모델?'기름값 폭등' 전기차에 밀리던 하이브리드 '부활'…3월 판매 급증美·이란 전쟁에 친환경차 잘나가는데…PHEV '찬바람'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