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영등포 소재 오토플러스 본사에서 이윤석 오토플러스 대표(왼쪽)와 야마카와 히로노리 비포워드 대표가 중고차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오토플러스 제공). 2025.10.22.관련 키워드오토플러스중고차비포워드일본수출김성식 기자 "돈 내던 옵션, 이젠 기본"…내수 한파에 국산차 '기본 사양' 승부수글로벌 해운운임 3주 연속 상승…호르무즈 선박 피격에 중동·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