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평택농장 점거 농성…손배 문제, 노란봉투법 입법 발단돼노조에 '20억 배상' 대법 판결에도…사측 '미래 지향' 이유 미집행KG모빌리티 평택공장 전경(자료사진. KG모빌리티 제공).전국금속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023년 6월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열린 '쌍용자동차(현 KG 모빌리티) 손해배상청구 대법원 판결에 따른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는 모습. (자료사진). 2023.6.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G모빌리티쌍용차쌍용자동차파업손해배상노란봉투법노조금속노조김성식 기자 조원태 회장, 한진칼 주식 370억 매입키로…"책임경영 강화"(상보)[속보] 조원태 회장, 한진칼 주식 370억 매입한다…지분율 5.75→6.23%관련 기사KGM 상반기 영업익 305억원, 4년 흑자 "수출 12년만에 최대"(종합)황기영 KGM 대표 "올 영업이익 천억 이상 목표…신시장 발굴 관건"車 중견3사 작년 영업익 61%↓…신차·수출에 KGM 나홀로 선전정통 픽업에 가솔린 조합…KGM '무쏘' 도심형 SUV급 승차감[시승기]'아듀 SM6' 르노코리아 세단 27년 만에 단종…대세는 SU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