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평택농장 점거 농성…손배 문제, 노란봉투법 입법 발단돼노조에 '20억 배상' 대법 판결에도…사측 '미래 지향' 이유 미집행KG모빌리티 평택공장 전경(자료사진. KG모빌리티 제공).전국금속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023년 6월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열린 '쌍용자동차(현 KG 모빌리티) 손해배상청구 대법원 판결에 따른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는 모습. (자료사진). 2023.6.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G모빌리티쌍용차쌍용자동차파업손해배상노란봉투법노조금속노조김성식 기자 NCM·원통형? 아리송한 배터리 용어…소재·폼팩터·전해질 등으로 구분"아이오닉5 로보택시, 美 도심 달린다"…모셔널, 우버와 시범 서비스관련 기사정통 픽업에 가솔린 조합…KGM '무쏘' 도심형 SUV급 승차감[시승기]'아듀 SM6' 르노코리아 세단 27년 만에 단종…대세는 SUV'경차의 역설' 불경기인데 판매 비중 19년 만에 '최저'셋 합쳐야 시장점유율 7%대…존재감 사라지는 르노·KGM·한국GMKGM 브랜드, 이탈리아 첫선…액티언 발판, 연 5천대 수출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