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월 경차 4.6만대 판매, 점유율 5.1%…소형 SUV에 밀리고 가성비 실종시작가 900만→1300만원 훌쩍…완성차, 마진 높은 대형차 선호기아의 대표 경차 '모닝'의 3세대, 2024년식 모습(자료사진. 기아 제공) 2024.6.10/뉴스1ⓒ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경차KAMA점유율판매량모닝스파크캐스퍼레이김성식 기자 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관련 기사"그 돈이면 미국 주식 사죠"…신차 구매 20대 비율 '역대 최저'경기침체에도 '경차' 안팔린다…"다들 '중형 SUV'만 찾아"한·일 車협회장 "민간 차원 경제협력 힘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