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월 경차 4.6만대 판매, 점유율 5.1%…소형 SUV에 밀리고 가성비 실종시작가 900만→1300만원 훌쩍…완성차, 마진 높은 대형차 선호기아의 대표 경차 '모닝'의 3세대, 2024년식 모습(자료사진. 기아 제공) 2024.6.10/뉴스1ⓒ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경차KAMA점유율판매량모닝스파크캐스퍼레이김성식 기자 현대차그룹, 영업이익 첫 '글로벌 2위'…폭스바겐 제쳤다파나소닉 "휴먼로봇 배터리, '에너지 밀도' 중요…韓日 좋은 라이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