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해·연료전지, 부품호환 가능…현대차 PEM 기술 글로벌 수준신승규 현대자동차 전무(왼쪽)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수소경제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수소 모빌리티 확장을 위한 고분자전해질막(PEM) 수전해 및 연료전지 기술 상용화 필요성을 언급했다. 2025.09.30/뉴스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신승규수소수전해연료전지PEM김성식 기자 현대차그룹 "탈탄소, 재생에너지만으론 역부족…수소로 극복 가능"폴스타4, 1분기 누적 952대 판매…수입 프리미엄 전기차 1위관련 기사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전북도, 협약 이행 상황 점검현대차그룹, 로봇·수소 총괄 전담 본부 신설…미래 핵심사업 속도전현대차 "956조 수소 수전해 시장 개막…국내 기업 선점해야"(종합)현대차 신형 '넥쏘' 인기 이 정도야?…지금 계약하면 내년에 받는다[AD]현대차, 부산시에 수소청소차 65대 공급…"수소 순환경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