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5일 부산시청 야외주차장에서 '부산광역시 수소청소차 도입 시민공개행사'에서 향후 부산시에 공급할 수소청소차 2종을 공개했다. 사진 왼쪽부터 현대차 부산지역본부장 홍정호 상무, 현대차 에너지&수소정책담당 신승규 전무, (왼쪽에서 여섯번째) 박형준 부산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현대차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관련 기사마크롱 대통령 "프랑스, 미국보다 예측 가능해"…삼성·현대와 협력 강조마크롱 대통령과 만난 네이버 최수연…'풀스택 AI' 협업 논의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김민석 국무총리, 미래산업 협력 위해 한자리에이재용·정의선 등 총수 총출동…마크롱 만나 '미래산업' 머리 맞대현대차그룹 "탈탄소, 재생에너지만으론 역부족…수소로 극복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