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5일 부산시청 야외주차장에서 '부산광역시 수소청소차 도입 시민공개행사'에서 향후 부산시에 공급할 수소청소차 2종을 공개했다. 사진 왼쪽부터 현대차 부산지역본부장 홍정호 상무, 현대차 에너지&수소정책담당 신승규 전무, (왼쪽에서 여섯번째) 박형준 부산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현대차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관련 기사박민우 신임 AVP본부장, 현대차 최연소 사장…검증 끝낸 기술 리더한영 FTA 개선협상 타결에 車업계 "전기차 수출 확대 기대"아이오닉6 최대 570만원·모델3 420만원…2026 전기차 보조금 확정"4700선 보인다" 또 천장 깬 코스피…환율 1470원 돌파[시황종합]대통령 세종집무실 29년 입주·의사당 33년 준공…행복청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