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V급 편안함에 픽업 적재력까지"…내수 흥행 기반 글로벌 시장 공략KG모빌리티 전기 픽업 '무쏘 EV'(자료사진. KG모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KG모빌리티무쏘 EV연간 판매 목표6000대달성김성식 기자 현대모비스 "국산 세탁기·TV 반도체, 차량용 전환…로봇으로 확대"현대모비스 사장 "車 반도체, 멀리 보는 투자…자율주행·SDV 대비"관련 기사차별화 전략 통했다…무쏘 EV, 6000대 판매 목표 달성 '눈앞'KG모빌리티 '무쏘 EV'·'토레스 하브' 본격 수출…유럽 시장 공략KGM 브랜드, 이탈리아 첫선…액티언 발판, 연 5천대 수출 목표"타스만 나와"…KGM 3천만원대 '무쏘EV' 출시 '픽업트럭' 명가 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