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픽업트럭 시장 개척…3000만 원대 가격 경쟁력KGM 내수 부진 속 판매 견인…픽업 시장 확대 효과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EV트렌드코리아 2025'에서 KGM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이 국내 최초 전기 픽업 무쏘EV를 살펴보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케이지모빌리티박기범 기자 "화물 인력난, 자율주행이 해법"…보험·제도 상용화 걸림돌(종합)"걷고 물건 옮기고 연마까지"…산업 현장 로봇의 진화[르포]관련 기사"KGM 타고 가을 즐기세요"…무쏘·액티언 등 10개 모델 시승 행사KGM, 평택시와 미래차 산업 전환·지역 상생협력 논의기아 '질주' 현대차 '반등 준비'…한국GM·KGM, 수출서 해법 찾았다"추석 연휴 쉴 땐 좋았는데"…완성차 5사, 9월 내수 일제히↓(종합)KG모빌리티 9월 판매량 8863대…전년 대비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