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픽업트럭 시장 개척…3000만 원대 가격 경쟁력KGM 내수 부진 속 판매 견인…픽업 시장 확대 효과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EV트렌드코리아 2025'에서 KGM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이 국내 최초 전기 픽업 무쏘EV를 살펴보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케이지모빌리티박기범 기자 LG엔솔, 라이온타운 투자 800억 수익…"재무 건전성 개선 효과"현대차 아이오닉9 '2026 올해의 차' 등극…SUV·EV 3관왕 쾌거관련 기사"안전한 고향길"…KGM, 11~13일 '설 연휴 차량 무상점검'KG모빌리티, 무쏘 출시 기념 'KGM 시네마 데이' 개최전기차, 새해 첫 달부터 '불티'…빠른 보조금 확정+가격 인하 효과1000도 견디는 플라스틱…소재 내열 한계 '나노 감옥'으로 극복완성차 5사, 1월 61만대 팔았다…내수·수출 '쌍끌이' 성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