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충전 400㎞ 주행…OTA 탑재 인포테인먼트 개선픽업 통합 브랜드 '무쏘' 출범…글로벌 시장 노린다5일 오전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KGM 본사에서 열린 무쏘 EV 신차발표회에서 곽재선 KGM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GM 제공)5일 오전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KGM 본사에서 열린 무쏘 EV 신차발표회 (KGM 제공) 무쏘EV 1열 ⓒ News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무쏘케이지모빌리티박기범 기자 "화물 인력난, 자율주행이 해법"…보험·제도 상용화 걸림돌(종합)"걷고 물건 옮기고 연마까지"…산업 현장 로봇의 진화[르포]관련 기사"KGM 타고 가을 즐기세요"…무쏘·액티언 등 10개 모델 시승 행사KGM, 평택시와 미래차 산업 전환·지역 상생협력 논의KGM 평택 공장에 파라과이 차관 방문…EV 등 협력 방안 논의KGM 무쏘,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만대 돌파90년대생부터 경찰·캠핑차까지…'다재다능 무쏘' 한자리에[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