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업장 현지법 준수 원칙…협력사에도 동일하게 적용" 미국 조지아주에 완공된 현대자동차그룹 전기차 공장인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의 모습. (현대차그룹 제공, 판매 및 DB 금지) 2025.3.27/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미국조지아불법 체류자단속이민자김성식 기자 현대차그룹 "탈탄소, 재생에너지만으론 역부족…수소로 극복 가능"폴스타4, 1분기 누적 952대 판매…수입 프리미엄 전기차 1위관련 기사CES 안 갔던 최태원, GTC는 참석…AI 황금기 몸값 오른 엔비디아 축제주한미군 전역 장병, 美 진출 韓 기업 현지 채용 플랫폼 출범캄보디아·조지아주 사태 겪었는데…중동 공관장 3분의 1이 공석현대차 소방로봇 '심장'에 SK온 배터리…로봇, K-배터리 진가 확인'검은 화요일' 코스피 7.24%↓…'중동 위기'에 1년 7개월만에 최대 낙폭[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