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석 대표 "임금·성과급 전향적 제시에도 파업 '유감'""현대차 미래 영속 위한 현명한 판단 해달라"문용문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장을 비롯한 노조 관계자들이 18일 현대차 울산공장 내 지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 결렬에 따른 입장을 발표한 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中 공세에 한국 車 생산기반 '흔들'…'한국형 PTC' 도입 서둘러야"몇 년 뒤엔 늦다"…車부품업계, 전기차 국내생산촉진세제 촉구관련 기사부산모빌리티쇼 26일 개막…친환경차부터 미래 이동수단까지 한자리에세계 최고 르망24시 '첫 출전' 제네시스 완주 성공의 순간[르포]프리미엄 전기차부터 PHEV까지…中 전기차 "현대차·테슬라 나와"현대차 구독 서비스 '360일 플랜' 출시…가격 경쟁력 강화제네시스, 국내 완성차 최초 르망24시 완주…유럽 공략 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