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 2025'에서 현대자동차가 전시하는 게임 '인스터로이드 레트로 아케이드'(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 정유석 부사장이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전기콘셉트카 '인스터로이드'를 소개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3/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정의선, CES 2026서 현대차그룹 역량 총결집정의선 '고객 중심 철학' 통했다…현대차그룹, 안전·상품성 인증관련 기사전기차 '20만대·10%대 점유율' 새 역사…새해 韓 전기차 경쟁 불꽃현대차·기아, 4년 연속 글로벌 '톱3'…신차 5대 중 1대 '수입차'현대차, 내년 美 진출 40년…'정의선 리더십'으로 '퀀텀점프'韓 전기차 "英 보조금 지급 첫 포함"…FTA 무관세 혜택 수출 '가속'정의선 '고객 중심 철학' 통했다…현대차그룹, 안전·상품성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