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54년·혼다 47년 걸려…3000만대 돌파 3번째현대차그룹, 현지화·친환경차로 경쟁력 이어간다현대차그룹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Ellabell)에 위치한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yundai Motor Group Metaplant America, HMGMA)’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모습. (현대차그룹 제공, 판매 및 DB 금지) 2025.3.27/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한화, 1분기 영업이익 1894억원…전년 比 24.81% ↑현대차, 베니스비엔날레 후원 2034년까지 연장…韓 현대미술 지원관련 기사'28년 만' 기아 내수 1위 비결은?…전기차 '풀라인업' 전략 통했다현대차그룹,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26 시즌' 시작트럼프 "EU 車 관세 25%"…韓 '반사이익' 기대 속 불똥 우려도현대차·기아, 4월 美 하이브리드 판매 4만1239대 '역대 최다'현대차그룹, 美 하이브리드·전기차 평가 7개 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