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54년·혼다 47년 걸려…3000만대 돌파 3번째현대차그룹, 현지화·친환경차로 경쟁력 이어간다현대차그룹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Ellabell)에 위치한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yundai Motor Group Metaplant America, HMGMA)’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모습. (현대차그룹 제공, 판매 및 DB 금지) 2025.3.27/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고속도로 연비 22㎞…AI 품은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진화[시승기]한화에어로, 4548억 UAM 계약 해지…"투자 우선순위 조정"관련 기사현대차·기아, 7월 美 판매 '역대 최대'…하이브리드 판매 52%↑'형님' 뛰어넘은 기아, 비결은 '전기차'…원가 절감 공동 숙제로"공장 자동화 이정도일 줄이야"…기아 오토랜드 화성 본 대학생들 감탄中 저가 공세에 현대차·기아 '수익성 딜레마'…EU 점유율 사수 총력현대차·기아, 2Q 매출 82조 '최대'…친환경차로 하반기 성장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