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기 때 '빨간색 방향지시등' 그대로 수입 허용'非관세 장벽 철폐' 트럼프 압박…수입차 업계 추가 완화 기대감2019년 6월 미국 일리노이주(州) 시카고의 포드 공장에서 포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익스플로러'가 생산되고 있다.<자료사진> 2019.06.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월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퇴역 군인 주택 융자 프로그램 개혁법 서명식에서 최근 진행 중인 관세 협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07.30.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자동차미국차포드GM스텔란티스미국산김성식 기자 조원태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통합 항공사 출범 완수"(종합)조원태 회장 한진칼 사내이사 재선임…'찬성 93%' 압도적(상보)관련 기사EU-호주 FTA 8년 만에 타결…'탈중국·반보호주의' 연대美 '과잉생산 301조' 의견 접수 시작…정부, 15% 관세 사수 총력전美 301조 조사 착수에 車업계 '긴장'…"직접 영향 적지만 예의주시"호르무즈 봉쇄·美 관세 폭탄·노란봉투법까지…기업들 '시계 제로'美 관세 환급도 부담인데…'무역법 301조' 카드에 수출 中企 '신중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