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기 때 '빨간색 방향지시등' 그대로 수입 허용'非관세 장벽 철폐' 트럼프 압박…수입차 업계 추가 완화 기대감2019년 6월 미국 일리노이주(州) 시카고의 포드 공장에서 포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익스플로러'가 생산되고 있다.<자료사진> 2019.06.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월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퇴역 군인 주택 융자 프로그램 개혁법 서명식에서 최근 진행 중인 관세 협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07.30.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자동차미국차포드GM스텔란티스미국산김성식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 육군과 친환경·고효율 국방 모빌리티 기술 개발렌터카 업계, 금융위에 캐피탈사 렌털 한도 확대 '철회' 촉구관련 기사美-캐나다 車·철강 관세 인화 협상 중…중간선거 전 합의 가능성"거기서 뭐 하냐"…아우디 CEO, 트럼프 유세 갔다가 독일서 십자포화트럼프 이란전쟁 중 석유주로 474억 벌어…美가구는 기름값 113만 더 내美유권자 69% "트럼프 2기 부패·사익추구·이해충돌 크게 우려""아우디도 美 공장 짓는다"…현대차·도요타 이어 현지화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