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EU와 동일 조건 확보에도 현대차·기아 최대 7.5조 부담현지생산 확대·공급망 재편 속도낼 듯이재명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브랜드현대차트럼프관세박기범 기자 경제 6단체 "에너지 수급 안정 정책 공감…범국민 절약 실천 동참"이재용·정의선 등 총수 총출동…마크롱 만나 '미래산업' 머리 맞대관련 기사케이카, 중고차 개인 거래 사업 진출…하반기 KGM과 시너지 예고현대차·기아, 1Q 美판매 43만대 '역대 최고'…일등공신 HEV 53.2%↑완성차 5사 1분기 193만대 판매…고유가·경기 둔화 속 '선방'(종합)중고차 '벚꽃 특수' 실종…"대형차 인기 시들, 전기차 시세↑"현대차·기아, 2월 유럽 판매 7만대…전년比 3.6%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