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18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인공지능(AI) 엑스포 'MARS 2025'에 중형 전기 세단 'EV4'(왼쪽)와 목적기반차량(PBV) 'PV5'를 전시한 모습(현대자동차그룹 제공). 2025.06.18.관련 키워드기아현대자동차그룹로보틱스랩AI인공지능MARS 2025브랜드현대차김성식 기자 작년 1~11월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적재량 231만톤…전년比 36.7%↑제주항공, 작년 日노선 탑승객 400만명 돌파… 엔저·근거리 여행 선호관련 기사삼성증권 "현대차, AI기업으로 확장 시도…목표가 40만원"현대차그룹 수소 청사진 공개…"미래 에너지 전환 게임 체인저“"지형 한계 극복"…현대차·기아, 자율주행 로봇 '모베드' 공개현대차·기아-농촌진흥청 MOU…'엑스블 숄더'로 농업환경 개선한다현대차·기아, 美 IDEA 디자인 어워드서 9관왕 "글로벌 경쟁력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