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기아는 3일 일본 ‘도쿄 빅 사이트’에서 개최된 ‘일본 국제 로봇 전시회 2025’에서 차세대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ile Eccentric Droid, MobED)’의 양산형 모델을 최초 공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현대차·기아의 차세대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가 험난한 지형을 주행하는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삼성증권한유주 기자 '美, 이란 공습' 증시 초대형 변수…'육천피' 안착한 코스피 '위협'외인 6.8조 던지자 개인 6.1조 받았다…치열한 공방 끝 코스피 약세 마감[시황종합]관련 기사'검은 화요일' 코스피 7.24%↓…'중동 위기'에 1년 7개월만에 최대 낙폭[시황종합]'이란發 검은 화요일'…나흘 상승분 날린 코스피 5800선[장중시황]1시간 만에 코스피 2兆 던진 외국인…개인·기관 '맞불 매수'[장중시황]외국인 장 초반 1.2조 매도 폭탄…코스피 6100선 하회[개장시황]이란 공습에 코스피 상승 제동 걸리나…프리마켓서 2%대 하락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