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봇 활용해 자동차 자율 제조…관련 LLM 개발 협력키로13일 서울 관악구 소재 서울대학교 차세대전동차연구센터에서 (왼쪽부터) 박용래 서울대 정밀기계설계공동연구소 부소장 교수, 조규진 기계공학부 교수, 안성훈 정밀기계공동연구소장 교수, 이재민 이재민 현대차·기아 E-포레스트(FOREST) 센터장 상무, 최영태 제조SI기술개발실 상무, 민정국 제조SW개발실 상무가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현대차·기아 제공). 2025.05.13.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MOU서울대소프트웨어 중심 공장김성식 기자 현대차그룹, 韓·佛 문화예술 후원 앞장…양국 수교 140주년 기념삼성重, 부유식데이터센터 글로벌 협력 강화…그리스·英·美 기업과 맞손관련 기사현대차·기아,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E2E '아트리아 AI' 탑재(종합)현대차·기아,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자체개발 '아트리아 AI' 탑재현대차그룹 '새만금 프로젝트' 속도…산은 등 4대 금융기관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