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닷·신세계프라퍼티 자율주행 모빌리티 및 물류 서비스 도입 MOU신세계그룹 임영록 사장과 포티투닷 송창현 대표가 신세계프라퍼티본사에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포티투닷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현대차 4.0]인도 진출 30년 만에 수출 400만대…부품사도 동반 성장[현대차 4.0]인도에 7년간 20조원 투입…생산·R&D·미래사업 확대관련 기사주러 한국대사 "현대차·기아, 러 시장 복귀에 여전히 큰 관심"[현대차 4.0]인도 진출 30년 만에 수출 400만대…부품사도 동반 성장[현대차 4.0]인도에 7년간 20조원 투입…생산·R&D·미래사업 확대[현대차 4.0]인도 푸네 신공장 준공…연 150만대 체제 시동정의선 회장, 인도에 21조 투자 왜?…"글로벌 사우스 수출 허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