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수출 1위 자동차…현대차그룹·한국GM 피해 불가피현대차, 미국 현지 생산 확대…미국 기여 '긍정 평가' 호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미국 프로풋볼 결승전인 슈퍼볼이 열리는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로 이동하는 전용기서 멕시코만을 '걸프 오브 아메리카'로 바꾸는 포고문에 서명을 한 뒤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5.02.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지난해 국내 신차 23종 실내공기질 '합격'…유해물질 기준 충족"차 사고 싶지만…가격 부담에 소비자 절반 신차 구매 망설여"현대차 팰리세이드 '북미 올해의 차' 수상…'하이브리드' 호평르노코리아 야심작 '필랑트' 출시…점유율 5%·판매 3위 달성 안길까국산 전기차 보조금, 수입차보다 400만원 더…테슬라·中에 반격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