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L 감마 엔진, 내연기관→HEV 대체멕시코 북동부 누에보레온주(州) 몬테레이시에 위치한 현대위아 생산공장(현대위아 홈페이지 갈무리). 2025.02.05.관련 키워드현대위아하이브리드엔진감마 엔진HEV멕시코트럼프관세김성식 기자 르노 회장 "중·대형 전기차, 韓서 개발·생산…LG엔솔 협력 지속"현대차그룹 "탈탄소, 재생에너지만으론 역부족…수소로 극복 가능"관련 기사'대전 공장 화재' 어떤 회사…글로벌 완성차 기업에 부품 납품 수출업체현대위아, 작년 영업익 2044억…'통합 열관리' 글로벌 톱3 도약현대위아, 자동차 공조 시스템 시장 본격 진출…기아 PV5에 첫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