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가 6일부터 9일까지(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26 국제전자제품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CES 2026)에 전시한 '미래 공조 시스템'이 적용된 체험 차량의 모습. (현대위아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위아박기범 기자 [정의선 회장 6년] 글로벌 車 3위·매출 300조 시대 열었다[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관련 기사현대위아, 슬로바키아 신공장 양산 시작…유럽 공략 본격화박완수 경남지사, 중국서 1000억 투자유치…관광·수출 성장 발판도 마련K-방산, 에스토니아와 협력 확대…공동개발·기술협력 모색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현대차그룹, 추석 연휴 전 협력사 납품대금 2조2562억 조기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