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가 6일부터 9일까지(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26 국제전자제품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CES 2026)에 전시한 '미래 공조 시스템'이 적용된 체험 차량의 모습. (현대위아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위아박기범 기자 글로벌 해운 운임 4주 연속 하락…SCFI, 2달만에 1300대 진입벤츠, 신 '더 뉴 S-클래스' 공개…2026년 하반기 국내 상륙관련 기사현대차그룹 작년 매출 400조 돌파…정의선 취임 후 175조 늘어KADEX 2026, 글로벌 방산기업 대거 참가 확정…국방부·방사청 후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3일, 금)"전쟁기념관에 K-방산 전시"…전쟁기념사업회, 주요 방산기업과 논의중동 '큰손' 겨냥 K-방산, 전시회 총출동…치열한 수주전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