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부분 협력도 공감대…북미·중남미 공동구매 조만간 체결"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오른쪽)이 12일 메리 바라(Mary Barra) GM 회장 겸 CEO와 포괄적 협력 위한 MOU를 체결한 후 악수하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는 향후 주요 전략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며 생산 비용 절감, 효율성 증대 및 다양한 제품군을 고객에게 신속히 제공하기 위한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제공) 2024.9.12/뉴스1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폴스타, 대구 수성구에 '스페이스 대구' 오픈…국내 7번째 전시장티웨이항공, 바로셀로나 노선 초특가 이벤트…편도 39만1600원부터김성식 기자 한화에어로, 호주공장 2단계 증축 완료…레드백 장갑차 생산 돌입케이카·카리나 광고 조회수 2천만 돌파…전차량 6개월 무상보증관련 기사벤처기업協 'AROUND', 문체부 우수콘텐츠잡지 선정[단독]'부산 생산' 폴스타4, 전량 북미로…국내 판매 '일단 보류'현대차·기아, 'CDP 코리아 어워드' 수상…친환경 경영 성과 인정'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고삐 풀린 유가…'주유비' 아껴줄 특화 카드는?1월 글로벌 전기차 121.8만 대 전년比 2.1%↓…美 30% 中 16%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