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부분 협력도 공감대…북미·중남미 공동구매 조만간 체결"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오른쪽)이 12일 메리 바라(Mary Barra) GM 회장 겸 CEO와 포괄적 협력 위한 MOU를 체결한 후 악수하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는 향후 주요 전략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며 생산 비용 절감, 효율성 증대 및 다양한 제품군을 고객에게 신속히 제공하기 위한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제공) 2024.9.12/뉴스1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포스코홀딩스,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 김주연 전 한국P&G부회장삼성SDI, '10조 규모'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판다…투자 재원 확보김성식 기자 연희동 주택가 화재, 아이오닉 5 아닌 '외부 원인' 가능성위기의 항공업, 유동성 확보 사활…유상증자에 자회사 매각 추진관련 기사제네시스, 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십 2030년까지 연장"전기차 600% 폭증"…고환율·중국산 공세에 수입차 '가격 딜레마'정통 픽업에 가솔린 조합…KGM '무쏘' 도심형 SUV급 승차감[시승기]현대차그룹, 브랜드 지원 조직 신설…로보틱스·AI 미래사업 속도주한 러 대사 "한국 핵잠 건조, 핵 비확산 통제조치 지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