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아 광명 '이보 플랜트(EVO Plant)' 내부 (특정 기사 내용과는 무관한 자료사진)(기아 제공). 2024.9.27/뉴스1관련 키워드금속노조기아현대차한국지엠윤석열퇴진총파업尹비상계엄선포김성식 기자 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관련 기사아틀라스 출근하면 연 4.9조 절감…현대차·기아, 2028년 순차 투입[기자의눈] 10년 만에 공장 세운 '형', 대화로 문제 푼 '아우'"성과급 더 달라" 목소리 컸지만…완성차 업계 보상 되레 줄었다"여름 끝나 가는데"…조선·철강·車 노사 갈등 계속…하투 넘어 추투로기아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안 가결…6년 연속 무분규 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