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조합원 투표서 '임금안'만 가결…추석 이후 재협상 '장기화' 우려르노코리아, 전면파업에 '그랑 콜레오스' 생산 차질 우려기아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기아기아 파업르노 파업그랑 콜레오스박기범 기자 재계, 올해 최대 리스크 '환율' 꼽았는데…환율 다시 1470 돌파중고차 거래 3.4% 감소…국산 '모닝'·수입차 '벤츠 E클래스' 1위관련 기사르노코리아, 첫 임단협 잠정합의…현대차·기아 등 4사 '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