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차 4개 브랜드 노사 평행선…협상 장기화 우려생산 차질·대미 수출 부진에 업계 긴장감 ↑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18일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 상견례'를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8/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케이지모빌리티박기범 기자 폴스타, 대구 수성구에 '스페이스 대구' 오픈…국내 7번째 전시장티웨이항공, 바로셀로나 노선 초특가 이벤트…편도 39만1600원부터관련 기사'설연휴 여파' 완성차 5사 2월 판매 60만2689대…전년比 4.6%↓(종합)완성차 5사, 1월 61만대 팔았다…내수·수출 '쌍끌이' 성장(종합)韓 완성차 11월 판매 내수·수출 모두 주춤…두 달 연속 하락(종합)긴 추석에 내수·수출 동반 부진…10월 완성차 판매 7개월만에 하락(종합)관세협상 타결에 '깐부 회동' 효과…현대차 9% 급등 마감[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