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CID] "현재 접근방식 고무적…상품성 기대"28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4 현대차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참석자들이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의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8.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EREV브랜드현대차배지윤 기자 딸기 시즌 신제품 쏟아진다…제철 마케팅 본격화 [이번주 뉴Eat템][단독] 피자헛 판결 하루 만에…가맹점주 추가 집단소송 본격화관련 기사1~11월 非중국 전기차 판매 685만대, 전년比 26.4%↑美·EU 전기차 속도 조절에 전략 수정…완성차는 다변화, 배터리는 ESS로고성능 엔진 안 멈춘다…럭셔리車 '전기차+내연기관' 투트랙 계속출시 10년 제네시스, 자동차 넘어 '럭셔리' 브랜드 구축한다현대차, 2030년 제네시스 35만 대·현대 N 10만대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