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량 많다고 화재 발생 위험 높아지지도 않아…셀 결함, 미세 단락 등 관리해야현대차 "충전량 마진 남겨둘 뿐 아니라 과충전 차단장치도 갖춰…BMS 고도화로 안전 확보"배터리 화재 주요 요인과 배터리 안전 설계(현대차·기아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전기차과충전브랜드현대차배지윤 기자 정용진 회장 등 록브리지네트워크 이사진 한자리에…"한미협력 강화에 힘"더샘, 日 오사카 난바 시티에 팝업스토어 오픈관련 기사현대차 팰리세이드 '북미 올해의 차' 수상…'하이브리드' 호평국산 전기차 보조금, 수입차보다 400만원 더…테슬라·中에 반격 기회"테슬라 FSD로 자율주행 미래 성큼…현대차도 E2E 개발 필요"한영 FTA 개선협상 타결에 車업계 "전기차 수출 확대 기대"아이오닉6 최대 570만원·모델3 420만원…2026 전기차 보조금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