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10일·11일 부분파업 예고…파업 전 8~9일 협상 지속올해 임금협상 교섭 결렬을 선언한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 찬반투표를 하루 앞둔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인근 건널목 신호등에 멈춤을 뜻하는 붉은 신호가 나오고 있다. 2024.6.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현대차 노조파업브랜드현대차배지윤 기자 BBQ, 치킨·사이드 함께 즐긴다…3만원 상당 버라이어티 쿠폰팩 증정와인나라, 온·오프라인 공세…스피릿·프리미엄 와인 혜택 확대관련 기사"기아차, 하청 노동자 직접 고용해야" 불법 파견 재차 인정"원·하청 성과급 차별없앤다" 한화오션 결단…車·철강 확산 주목모트라스 임단협 합의안 도출…현대차그룹 노조 리스크 해소 국면현대차 울산공장, 부품사 파업에 일부 생산 차질車 임단협 끝났지만…부품사 파업에 '공장 스톱' 리스크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