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EV 생태계 완성 기념식' 현지 개최…"배터리셀-전기차 생산체제 구축"정의선 회장 "'믐부까 잘란 바루' 정신으로 印尼 협력 강화" 조코 위도도(Joko Widodo)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HLI그린파워에서 생산한 배터리셀을 탑재한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 1호차에 서명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현대자동차그룹 제공).현대차 인니공장에서 더 뉴 코나 일렉트릭에 배터리 체결하는 모습(현대자동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차그룹인도네시아정의선배지윤 기자 '메가MGC커피' 김대영 회장 장남, 평사원 입사…사내이사로도 등재대한항공 라운지서 농심 라면 21종 맛본다…'K라면 체험공간' 확대관련 기사韓·인니, 관계 격상하며 '밀착'…KF-21 공동개발·방산협력 확대(종합2보)韓·인니, 관계 격상하며 '밀착'…전쟁 속 에너지·공급망 협력 강화 (종합)李대통령, 인니와 '최상위 파트너십' 격상…"함께 멀리 가자"정의선, 작년 연봉 174억…현대차·기아 직원 1.3억 넘어(종합)정의선 "우려하던 위기 현실로…문제 숨기지 말고 보고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