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세습' 조항 수정 두고 평행선 달려…두차례 파업 예고 선언도기본급 11만1000원 인상·300명 청년 신규 채용…3년 연속 무분규서울 서초구 양재동 기아자동차 사옥. (기아자동차 제공) 2021.1.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기아브랜드현대차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사우디 왕세자 車까지 만든다…韓 부품사엔 호재, 완성차엔 숙제아틀라스, 美 모의공장서 수습생 됐다…생산현장 투입 전 교육美 취향 겨냥한 '강인함'…디 올 뉴 투싼, 거친 오프로더 감성 '물씬'현대차 CEO "중국車 진입장벽 없애면 美시장도 유럽처럼 내줄 것""팰리세이드·텔루라이드 HEV, 럭셔리 SUV 차이 없다"…美 매체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