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노사, 기본급 11만1000원 인상 등 합의…쏘렌토 등 생산차질 우려 없애3분기 합산 영업익 6.3조 예상 '3분기 최대'…하이브리드 및 신차 수요 '기대'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지난 1월 3일 경기 화성시 남양읍 현대차·기아 기술연구소 대강당에서 열린 2023년 현대차그룹 신년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3.1.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파업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아틀라스 출근하면 연 4.9조 절감…현대차·기아, 2028년 순차 투입환율 200원 급락…현대차그룹·삼전닉스 '조 단위' 이익 사라지나[기자의눈] 10년 만에 공장 세운 '형', 대화로 문제 푼 '아우'현대차 8월 28.8만대 판매 '14.2%↓'…"파업에 따른 생산차질 영향""성과급 더 달라" 목소리 컸지만…완성차 업계 보상 되레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