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오늘 개막한 상하이 모터쇼서 각각 20대·11대 전시기아, EV라인업 구축 계획 발표…"2030년까지 연간 45만대 목표" 2023 상하이 국제 모터쇼의 현대차 전시관 모습.(현대차 제공)ⓒ 뉴스1 중국 시장서 2023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더 뉴 엘란트라 N.(현대차 제공)ⓒ 뉴스1 기아가 2023 상하이 모터쇼에서 공개한 ‘셀토스 상품성 개선 모델’과 ‘EV6 GT’.(기아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브랜드현대차금준혁 기자 '재판소원 도입' 헌재법 개정안 범여권 주도 본회의 처리與, 지선 전 李대통령 사건 국조 추진…쌍방울·김용 등 4건관련 기사빗장 걸어 잠그는 美·EU…전기차 국내 생산→수출 전략 '흔들'"전기차 600% 폭증"…고환율·중국산 공세에 수입차 '가격 딜레마'정통 픽업에 가솔린 조합…KGM '무쏘' 도심형 SUV급 승차감[시승기]현대차그룹, 브랜드 지원 조직 신설…로보틱스·AI 미래사업 속도주한 러 대사 "한국 핵잠 건조, 핵 비확산 통제조치 지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