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美 현지서 5개 차종 생산 검토…EV9에 SK온 NCM9 탑재 저가형 EV5엔 원통형·LFP 탑재 예정…LG엔솔 공급 가능성기아 미국판매법인 마케팅담당 러셀 와거 상무(왼쪽부터), 기아 북미권역본부장 윤승규 부사장, 기아 미국디자인센터 커트 카할 시니어 디자인 매니저가 5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3 뉴욕 오토쇼'에서 'EV9’을 소개하고 있다. (기아 제공) 2023.4.6/뉴스1관련 키워드기아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삼성SDI브랜드현대차한재준 기자 '검찰 부활' 중수청법, 강경파 반발…與 정책의총 '분수령'김남준 "李대통령 檢개혁 의지 의심 않아도 돼…필요한 건 수정"관련 기사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韓 현대차·獨 폭스바겐 대리전 되나美·EU 전기차 속도 조절에 전략 수정…완성차는 다변화, 배터리는 ESS로"美 관세 타결 안도 잠시, USMCA 개정"…끝나지 않는 통상 리스크"사천피 지켰다"…코스피, 현대차 6% 급등에 4028.51 마감[시황종합]현대차·기아, 1.2조 투자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캠퍼스'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