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회원사·6개 대학 참여…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진행(KAIDA 제공 ) ⓒ 뉴스1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