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배터리 분야 최고 전문가 그룹과 중장기 공동 연구 착수 현대차그룹, 10년 간 300억원 이상 투자…"교수·석박사급 우수 인재 참여"
서울 관악구 서울대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열린 '현대차그룹-서울대 배터리 공동연구센터' 설립 및 중장기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왼쪽부터)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서울대 오세정 총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뉴스1
현대차그룹-서울대 배터리 공동연구센터 ⓒ 뉴스1
서울 관악구 서울대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열린 '현대차그룹-서울대 배터리 공동연구센터' 설립 및 중장기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왼쪽부터) 서울대 장호원 공대연구부학장, 황선엽 연구부처장, 최장욱 교수, 이병호 공대학장, 이현숙 연구처장, 오세정 총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임태원 전무, 알버트 비어만 사장, 김걸 사장, 박정국 사장, 신재원 사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