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한화시스템 UAM 실물모형 전시, 선점 경쟁 불 붙어평일임에도 관람객들 붐벼, 자율주행·UAM 기술 체험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에 참가한 현대자동차그룹 부스 전경ⓒ 뉴스1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전시한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의 축소 모형물인 'UAM-PBV-Hub' 실물 콘셉트ⓒ 뉴스1 김민석 기자'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에서 한화시스템이 공개한 미국 오버에어사와 공동 개발 중인 '버터플라이' 실물모형(한화시스템 제공)ⓒ 뉴스1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에 전시된 '이항 216'ⓒ 뉴스1 김민석 기자국내 첫 공개된 'G80 전동화 모델'과 제네시스 '홈 충전기'(제네시스 제공)ⓒ 뉴스1 김민석 기자 中企 산하기관 '브로커 개입·연체 급증' 지적에…"채무조정 확대"(종합2보)"中企 베트남 진출길 넓힌다"…중기중앙회, '공항도시' 동나이와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