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주말농부 담근 김치 노숙인 급식소 '안나의 집' 기부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왼쪽)과 오현숙 안나의 집 사무국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뉴스1김민석 기자 "김포공항 10분 거리 마곡서 서울 즐긴다"…기업 워케이션 시동"단일 지역 넘어 공급망으로"…중기부, 규제특구 3곳 더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