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가 10일 오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뉴 아우디 A4'를 출시해 이를 선보이고 있다. 8년만에 선보이는 풀체인지 모델인 뉴 아우디 A4는 252마력의 신형 2.0 TFSI 가솔린 엔진에 신형 7단 S-트로닉 변속기 조합과 무게를 최대 100kg까지 감량해 빠르고 강력한 가속성능을 자랑한다. 가격은 '뉴 아우디 A4 45 TFSI' 4,950만원부터. 2016.5.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아우디아우디A4뉴아우디A4풀체인지심언기 기자 박근혜·MB '선대위원장급' 광폭지원…李대통령 '투표 독려' 文 '정중동'[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