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시중은행에 이어 BNK부산은행, 웰컴저축은행, 예가람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 제2금융권에서도 해킹에 따른 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자 경찰이 전담수사팀을 지정하고 정식 수사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에 설치된 시중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안랩지니언스라온시큐어아이씨티케이샌즈랩증시·암호화폐한유주 기자 "주인 잃은 주식 451억 찾아가세요"…예탁원 '실기주과실 찾기 캠페인'스페이스X 주가 급등에…스피어도 10% 폭등[핫종목]관련 기사독파모 경쟁자서 '보안 AI' 한팀으로…SKT·업스테이지 손잡았다'K-미토스' 도전…SKT·네이버클라우드, 보안 특화 AI 사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