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대비 3.1원 상승…이틀째 1330원대'바이백 실망'에 美국채금리 상승…원화 강세 요인 부각1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7.72포인트(p)(0.25%) 하락한 7,033.92로, 코스닥 지수는 6.55포인트(p)(0.79%) 상승한 836.92로 장을 마쳤다. 2026.9.10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달러환율한유주 기자 국제유가 급등에 달러·원 소폭 상승…1340원대 등락유안타證 "증권주도 '배당수익' 볼 때…최선호주 삼성증권"관련 기사코스피, 0.25% 하락한 7033.92 마감…코스닥 0.79%↑(2보)[달러·원] 환율 3.1원 오른 1339.2원 (15:30 기준)"내 반대쪽 베팅할 거냐" 베선트發 엔화 반등…추세 전환은 '글쎄'국제유가 급등에 달러·원 소폭 상승…1340원대 등락17개국 403개사 참가…'2026 국제방송영상마켓' 14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