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장중 1330원대까지 하락한 7일 서울 명동 환전소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환율이 1330원대에 진입한 것은 2024년 10월 4일 이후 약 1년 11개월 만이다. 2026.9.7 ⓒ 뉴스1 박세연 기자한유주 기자 [인사] 한국예탁결제원증권업계 CEO 독일 방문…'AI·딥테크' 신성장 투자기회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