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장중 1330원대까지 하락한 7일 서울 명동 환전소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환율이 1330원대에 진입한 것은 2024년 10월 4일 이후 약 1년 11개월 만이다. 2026.9.7 ⓒ 뉴스1 박세연 기자한유주 기자 코스피 7일째 추락…센터장 5인 "반등 열쇠는 美 금리·반도체 실적"'팬데믹급' 급락, 7일간 코스피 21%↓…반년치 상승분 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