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룡원 중도타워에서 열린 뷰티·웰니스 행사에서 아모레퍼시픽 부스 직원이 AI기반 맞춤형 화장품 '헤라 센슈얼 립 커스텀 매치' 체험을 준비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2025.10.2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한유주 기자 美고용 이긴 반도체 '달러 매도' …달러·원 1340원대 하락출구 안 보이는 고금리·고유가…"외국인 사들이는 '소·금·바' 종목 봐라"관련 기사아모레퍼시픽 창립 81주년…서경배 "뉴뷰티 기준 제시하는 회사 만들자"한국콜마, 국내 뷰티업계 최초 '프리미에르 비죵 파리' 초청설화수, 추석 맞아 자음생크림 60주년 기획세트 출시[단독] 아모스프로페셔널, 10월 10% 가격 인상…"원가 부담 확대"대기업 내부지분율 61.4%·총수일가 3.5%…사익편취 규제대상 1000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