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8월 이후 10조 넘게 순매도 중…SK하닉은 '사자'"대외 불확실성 지속에 시장 전반 투자심리 약화"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종가가 나타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1일 코스피는 전일 종가와 비교해 15.78포인트(p)(0.23%) 상승한 6835.80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13.04포인트(p)(-1.56%) 하락한 821.25로 마감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손엄지 기자 반도체 증설의 숨은 수혜주…삼성E&A, 목표가 잇단 상향[종목현미경]"학연·재개발 수혜 다 모여라"…오세훈 무죄에 테마주 들썩[핫종목]관련 기사李대통령 한독 정상회담·국감 마무리…이번주(26~31일) 주요 일정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삼전닉스에서만 995조 날아갔다삼전닉스 급락에도 '단일 레버리지'로 몰려간 개미…7월 말 규제 후 첫 순매수3분기 실적 발표 '슈퍼위크'…삼성·SK하닉 '주주환원' 보따리 푼다외인 삼전닉스 팔 때 쓸어담은 개미들…10월 성적표 -25% '참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