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수급 유입되는데 주가 따라오지 못한 업종 주목"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전장대비 241.55포인트(3.67%) 상승한 6,820.59를 나타내고 있다. 2026.8.13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셀트리온SK스퀘어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물산현대모비스한유주 기자 'CPI 안도' 돌아온 외인, 코스피 6800선 탈환…시총 10위 전종목 '상승'[시황종합]코스피, 3.56% 상승한 6813.34 마감…코스닥 0.29%↑(2보)관련 기사단일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첫 1조원 하회…비반도체로 '매수세'국민성장펀드, LG디스플레이 OLED 신기술 설비 1.3조 저리대출반도체 무너진 한 달…마진 좋은 정유, 변동성 버틴 금융만 살았다대기업 실적 두 자릿수 성장에도 고용 정체…고용 증가 1위 삼성전자총수들도 반도체 소외감…'이재용·최태원' 빼면 주식재산 6조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