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한유주 기자 금리 부담 덜고 '칠천피' 회복…엔비디아 실적·잭슨홀까지 저점 다지기증권사 계약직 '227억 연봉킹' 탄생…CEO보다 20배 넘게 벌었다(종합)관련 기사석포제련소, 카드뮴 오염 기여 최대 95.2%…4년째 정화 미흡고려아연, 여성 한부모 가정 '문화체험' 지원…14년째 동행고려아연, 배터리용 동박 첫 공급…"신사업 실질적인 성과"고려아연 9월 임시주총, '집중투표·3% 룰' 관전 포인트…이사회 영향은美 '광물 자원 탈중국화 선언'에…고려아연·LS MnM 韓 기업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