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피파 월드컵 2026™' 16강전 하프타임에서 차세대 전동식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다고 6일 밝혔다. 아틀라스가 전달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6 ⓒ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한유주 기자 유가 10% 급등에도 ADR 달러 유입 부각…달러·원 1500원 하회외인 1.7조 코스피 순매도에 환율 다시 1500원대로(종합)관련 기사현대차·기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6관왕…모베드 최우수상반도체주 낙폭 축소…외인·기관 순매수에 코스피 6770선 등락 [개장시황]대신증권 "기아, 로봇사업 가치 조정으로 목표가 2% 소폭 하향"현대차, 수소전기 SUV 2027 넥쏘 출시…보조금 최대 적용시 3697만원그룹 총수 주식가치 29.2조 증가…이재용·최태원 빼면 6조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