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급락해 장중 7000선이 붕괴된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전 거래일 대비 63.91포인트(-0.85%) 내린 7412.03에 문을 연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급락에 6% 넘게 밀리며 7000선 아래로 내려앉았다. 2026.7.13 ⓒ 뉴스1 이종수 기자한유주 기자 위험회피·美중간선거 관망세에 달러·원 10원 가까이 상승(종합)"주식 판 돈 다음 날 받는다"…'주식 결제주기 단축' 2028년 도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