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넘어선 1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보다 0.4원 오른 1501.2원에 출발했다. 2026.5.18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한유주 기자 중동 대화 기대에 달러·원 하루만에 22원 하락…다시 1350원대(종합)대신증권, '미국주식 시세 자동주문 서비스'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