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신풍제약 피라맥스. 2020.11.1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신풍제약진원생명과학씨젠한유주 기자 외인·개미 다 빠졌는데…'코스피 지탱' 삼전닉스 자사주 취득 벌써 절반거래소, 11월부터 저PBR기업 딱지 붙인다…"기업 가치 제고 유도"